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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혼자서쓰는 방을 쓰고싶습니다 추악하고 악하고 이상해요 ㅡㅡ
등록일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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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 25살 만으로 24살 성별 남자 지금사는지역 통영거제 지금있는지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구 쪽에서 구걸생활하고있고 앵벌이생활하고있고 거지생활하고있고 노숙생활하고있고 밖에서 길에서 한강공원에서 공공장소에서 사람들한테 시민들한테 돈을받고 삽니다 젋은나이에 그렇게 저렇게 이렇게 생활하면은 후회스럽고 본인이 자신아닌것같기도하고 쪽팔리고 부끄럽고 직업도 못가지고 일도못하고 봉사도못하고 알바도못하고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지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 도와주시고 구해주시고 도움주시고 살려주시고 지원을해주십시요 그리고 2018년 1월1일 새해 월요일날에 하염없이 혼자서 밖에서 길에서 지냈고요 그리고요 설날 및 주말도 2018년 2월15일 2월16일 2월17일 2월18일 2월달 연휴 4일동안에 마찬가지로 길에서 밖에서 혼자서 지냈습니다 가족이고 부모이고 형제이고 자매이고 남매이고 사촌이고 친척이고 아무도 연락이 안되고 아무도 저를 찿지도않고 내버려두고 버리고 포기하고 신경을 아무도안쓰고 저에게 마지막이라고 이야기를하고 후회한다고 하고 저에게만 지적하고 화내고 정색하고 때릴려고하고 협박하고 욕하고 무시를하고 유령취급하고 투명인간취급하고 저의 다른사람들이 아는사람들이 모르는사람들이 낯선사람들이 왜그런짓을 하고다니냐고?? 저에게 온갖 이상한말들 충격주는말들 안좋은말들 저주스러운말들을 하고있습니다 지금도 제가안보여서 마음속으로 그렇게하고있을꺼에요 아마도요 제가안보이는데로 살펴서 욕하고 비난하고 그렇게하겠죠 저는 안봐도 안보여도 뻔합니다 비디오입니다 진짜로요 장난아니고요 진지하고요 가짜아니고요 진짜입니다 그리고요 제가 하는이야기를 도무지 안믿는사람들이 특히 아는사람들 모르는사람들 다른사람들 낯선사람들 절대로 제말을 안듣고 자기들의 이기주의를 하였고 저도 인간이고 사람이고 하는데 자기주장만 이야기하고 이기주의들 입니다 진짜로 저도 복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요 제가 법적으로 법으로 불법으로 여러가지로 동원을해서 호적파고싶고 초본파고싶고 등본파고싶고 가족관계증명서파고싶고 주소말소하고싶고 이름바꾸는개명신고하고싶고 여권재발급해서 다른나라해외로 떠나고싶습니다 안좋은생각들고 나쁜생각들고 범죄생각들고 티비에 뉴스에 인터넷에 살인살해사건 뜨고싶습니다 칼로다찔러서요 부모하고 가족들 죽이게요 진짜로 짜증이납니다 이게무슨짓인데 후회됩니다 진짜로 온갓별 원하는데로 못가